조직의 개인에 대한 지배는 조직이 사회에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에 머물러야 한다. -피터 드러커 공(公)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.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. 모수(毛遂)가 같은 식객들에게 한 말. -십팔사략 목멘 개 겨 탐하듯 , 감당할 힘도 없으면서 지나친 욕심을 부림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ager : 무선 호출기, 삐삐그 어진 것은 하늘과 같고, 그 지력(知力)은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신(神)과 같고, 사람이 사모하는 것은 따뜻한 해를 접하는 것 같고, 이 분을 우러러 바라보는 것은 구름과 같았다. 제요(帝堯)를 찬양하는 말. -십팔사략 몹시 데면 회(膾)도 불어 먹는다 , 무엇에 몹시 놀란 사람은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미리 겁낸다는 뜻. 생야채가 더 좋다는 신앙이 식사의 균형을 무너뜨린다. 본래 야채라고 하는 것은 데치거나, 찌거나, 볶거나, 발효시키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조리를 한 후에 먹는 편이 날것으로 먹는 것보다 훨씬 영양가가 많고 흡수율도 높다. -이사구로 유키오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, 있을 수 없는 데 가서 당치 않게 찾음을 이르는 말. / 엉뚱한 짓을 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hide-and-seek : 숨바꼭질여자는 필요악이다. -메난드로스